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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추천사

KBES한국두뇌교육학회 교육연구회 추천사

디지털 기기나 TV에 빠져 있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이 아이들은 언뜻 보면 집중력이 대단해 보인다. 아무리 큰소리로 불러도 전혀 들리지 않는 듯 대답은 커녕 미동도 없다. 그런데 이 때 보이는 아이의 집중력은 공부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집중력이다. 집중력에는 수동적 집중력과 능동적 집중력이 있다. 당연히 공부를 할 때 필요한 것은 능동적 집중력이다.
'시지각. 청지각훈련은 아이의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능동적 시각주의력과 청각주의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시지각 명상을 하면 주의 깊게 자세히 보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받아들인 정보가 전두엽으로 넘어가고 사고력이나 문제해결력이 높아진다. 즉, 전두엽이 발달한다. 청지각 훈련도 마찬가지이다. 아이들은 모국어를 기반으로 사고력, 논리력, 수리력, 언어적 기억력이 발달한다. 모국어의 발달은 측두엽에서 관장하는데 이 측두엽이 발달하려면 능동적 청각주의력을 필요하다. 아이들은 독서를 할 때조차도 눈으로 읽은 글자를 청각적 언어로 바꾸어 측두엽에서 받아들인다. 따라서 청지각훈련을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독서력도 강화된다. 능동적 청각주의력은 초등학교 내내 아이가 공부 경쟁력를 가질 수 있는 핵심적인 두뇌기능이다. 브레인해빛의 시지각명상 프로그램이나 청지각훈련 프로그램은 반복적으로 훈련할 경우 아이의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능동적 시각주의력과 능동적 청각주의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생각말하기 활동은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훈련으로 좌뇌 언어력과 우뇌 창의력을 키워 21세기 창의적 융합형 인재 양성에 근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는 좌뇌적 성실성뿐 아니라 우뇌적 개방성을 가지고 있는 융합형 인간이 성공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좌뇌와 우뇌 모두 골고루 발달하여야 하는데, 생각말하기 활동은 이렇게 양뇌를 발달시키고, 글을 읽는 방법과 직접 연결되어 독서력을 높인다. 아이들은 생각말하기 활동을 할 때 자신이 하는 말을 듣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해석하여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듣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하는 생각말하기 활동은 좌뇌의 사고력을 높이고 우뇌의 문제해결력을 높인다. 이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은 아이들이 창의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둥이 된다. 생각말하기 활동은 좌뇌의 언어력과 우뇌의 창의력을 키워 21세기에 필요한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를 만드는데 근간이 될 것이다.

성모병원소아신경과
교수 김 영 훈